자리에 드는 돈
가게 문을 열어 두는 데 매달 드는 비용
계약서의 월 차임. 부가세까지 이체한다면 이체하는 금액 그대로 넣으세요.
건물 관리사무소 고지서 금액이에요.
전기·가스·수도 고지서 지난달 금액의 합. 계절 차이가 크면 몇 달 평균으로요.
사람과 보험
장사가 잘되든 안되든 나가는 인건비
직원·알바 급여 합계에 사장님이 가져갈 몫까지 넣는 걸 권해요.
화재·영업배상 보험, 직원 4대보험 중 사장님 부담분이에요.
대출·구독·기타
이자와 원금은 칸을 나눠 넣어 주세요
은행 앱 상환 내역에서 '이자'로 찍힌 부분만 넣으세요.
같은 상환 내역에서 '원금'으로 찍힌 부분이에요. 이자와 따로 넣어야 정확해요.
인터넷·전화, 포스·키오스크 렌탈, 배달앱 월 이용료, 매장 음악 같은 정기 결제예요.
세무 기장료, 방역, 정수기 렌탈처럼 매달 고정으로 나가는 나머지예요.
매달 실제로 빠져나가는 돈
6,050,000원
1년이면 72,600,000원이 고정으로 빠져나가요.
- 손익 기준 고정비
- 6,050,000원
- 원금 상환 없음
- 하루로 나누면
- 201,667원
- 30일 기준, 손익 기준
어디에 가장 많이 나가나
- 인건비3,000,000원 · 50%
- 임대료2,000,000원 · 33%
- 공과금400,000원 · 7%
- 보험료300,000원 · 5%
- 관리비200,000원 · 3%
- 구독·통신·POS150,000원 · 2%
포스·배달앱 매출을 합친 한 달 매출. 넣으면 고정비가 매출의 몇 %인지 나와요.
손익 기준 = 6,050,000원 − 원금 상환 0원 = 6,050,000원
이 고정비로 이어서 계산하기
어떻게 계산했나요?
- 실제로 빠져나가는 돈 = 9개 항목을 모두 더한 값
- 손익 기준 고정비 = 실제로 빠져나가는 돈 − 대출 원금 상환
- 항목 비중 = 각 항목 ÷ 실제로 빠져나가는 돈
- 하루 고정비 = 손익 기준 고정비 ÷ 30
- 매출 대비 비율 = 손익 기준 고정비 ÷ 월 매출
부가세·종합소득세처럼 1년에 몇 번 내는 세금은 넣지 않았어요. 넣고 싶다면 1년 치를 12로 나눠 '기타'에 더하세요.
고정비와 변동비는 어떻게 나누나요?
손님이 한 명도 안 와도 나가는 돈이면 고정비, 팔수록 늘어나는 돈이면 변동비예요. 월세·관리비·정직원 월급은 고정비, 재료비·포장재·배달앱 수수료·카드수수료는 변동비예요. 변동비는 이 계산기가 아니라 마진·손익분기점 계산기에서 다뤄요.
바쁜 날만 부르는 알바비도 고정비인가요?
매달 비슷하게 나간다면 고정비에 넣는 게 계획 세우기 편해요. 예를 들어 주말 알바가 매달 80만 원 안팎이면 인건비에 더하세요. 매출이 많을 때만 늘리는 단기 인력이라면 변동비에 가깝지만, 처음엔 평소 금액을 고정비로 잡아 두는 게 안전해요.
대출 이자와 원금은 왜 따로 넣나요?
이자는 장사하는 데 드는 비용이지만, 원금은 빌린 돈을 돌려주는 거라 이익을 계산할 땐 비용이 아니에요. 그래도 통장에서는 똑같이 빠져나가죠. 그래서 '실제로 빠져나가는 돈'에는 둘 다, '손익 기준 고정비'에는 이자만 넣어 두 숫자를 나눠 보여 드려요.
혼자 운영하는데 제 인건비도 넣어야 하나요?
넣는 걸 권해요. 빼고 계산하면 고정비가 낮아 보여 '남는다'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사장님 노동을 공짜로 쓰고 있는 거예요. 같은 시간 다른 곳에서 일하면 받을 만한 금액(예: 월 250만 원)을 넣어 보면 가게가 정말 돈을 버는지 보여요.
사장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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