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배달앱·계좌 매출을 다 합친 금액이에요. 들쭉날쭉하면 최근 3개월 평균을 넣어요.
알바 포함 모든 직원의 한 달 세전 급여를 더한 금액. 주휴수당도 넣으세요.
사장님이 직접 일한 몫으로 매달 가져가야 할 돈이에요. 가족이 무급으로 돕는다면 그 몫도 더해 보세요.
넣으면 인건비와 임대료를 합친 비율도 같이 봐 드려요.
적용 연도
2026년 4대보험 요율 · 공식 고시 확인 2026-10-24
매출 대비 인건비
32.2%
다소 부담 — 재료비·임대료가 조금만 올라도 남는 게 빠듯해져요.
- 직원 급여
- 6,000,000원
- 사장님 몫 4대보험
- 655,043원
- 사장님 인건비
- 3,000,000원
- 인건비 합계
- 9,655,043원
(6,000,000원 × (1 + 10.92%) + 3,000,000원) ÷ 30,000,000원 = 32.2%
이 결과로 이어서 계산하기
어떻게 계산했나요?
- 사업주 4대보험 몫 = 직원 급여 × (국민연금 + 건강보험 × (1 + 장기요양) + 고용 + 산재 + 임금채권 사업주 요율)
- 인건비 합계 = 직원 급여 + 사업주 4대보험 몫 + 사장님 인건비
- 인건비 비율 = 인건비 합계 ÷ 월 매출
- 진단: 20% 이하 여유 · 30% 이하 무난 · 35% 이하 다소 부담 · 35% 초과 부담 큼
- 인건비+임대료 비율 = (인건비 합계 + 월세·관리비) ÷ 월 매출 — 45% 이하 버틸 만함 · 50% 이하 경계 · 50% 초과 어려움
퇴직금 적립(1년 이상 근무 시 급여의 1/12)은 넣지 않았어요. 사업주 요율은 고른 연도의 요율을 그대로 더한 값이라, 국민연금 상한이 걸리는 고액 급여는 조금 높게 나올 수 있어요.
확인한 자료 (2026-10-24)
- 국민연금공단 — 연금개혁, 2026년 9.5%
- 국민연금공단 — 2027년 10%
- 보건복지부 — 2026년 건강보험료율 7.19%
- 보건복지부 건정심 (2026-09-08) — 2027년 7.19% 동결
- 보건복지부 — 2026년 장기요양보험료율
- 고용보험료징수법 시행령 제12조 (2022-07 이후 동일)
- 고용노동부 고시 제2025-91호 (산재보험료율)
- 고용노동부 고시 제2025-100호
인건비 비율은 몇 %가 적당한가요?
업종마다 다르지만 동네 음식점·카페는 매출의 20~30% 사이면 무난하다고 보는 경우가 많아요. 직접 조리·서빙 인력이 많은 업종은 더 높고, 무인·소매는 더 낮아요. 같은 업종 가게끼리 비교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사장님 인건비는 왜 넣어야 하나요?
사장님이 매일 10시간 일하는데 그 몫을 0원으로 두면, 가게가 남기는 돈처럼 보이는 금액 안에 사실 사장님 월급이 섞여 있어요. 같은 일을 할 사람을 뽑으면 드는 돈을 넣어야 가게가 진짜 버는지 알 수 있어요.
4대보험 사업주 부담은 왜 더하나요?
직원 급여 말고도 사장님이 국민연금·건강·고용·산재 등으로 급여의 약 10%를 따로 내요. 이걸 빼면 인건비가 실제보다 작게 보여요. 4대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단기 알바만 있다면 체크를 풀어 두세요.
인건비 비율이 높으면 어떻게 줄이나요?
손님이 적은 시간대를 찾아 근무표를 줄이거나 겹치는 시간을 정리하는 게 먼저예요. 가격 인상이나 객단가를 올리는 메뉴 구성으로 매출 쪽을 키우는 방법도 있어요. 결과의 '30%로 맞추려면' 금액을 목표로 삼아 보세요.
사장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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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값 마지막 확인 2026-10-24 · 넣은 숫자는 저장되지 않아요노무·세무 판단이 필요한 사항은 반드시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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