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최근 3개월 평균이면 더 정확해요. 포스·배달앱 매출을 합친 금액이에요.
원
임대차 계약서에 적힌 월세 금액 그대로 넣으세요.
계약서 월세에 부가세가
원
매달 고지서로 나오는 관리비예요.
예시 숫자예요 · 위 칸을 내 가게 숫자로 바꿔 보세요
매출 대비 임대료
11.0%
적정 — 외식업에서 흔히 보는 범위예요.
- 월 부담 (월세+관리비)
- 3,300,000원
- 매출 1만 원 중 임대료
- 1,100원
이 매출이면 월세+관리비가 3,000,000원 ~ 4,500,000원(매출의 10~15%) 사이일 때 적정 수준으로 봐요.
3,300,000원 ÷ 30,000,000원 = 11.0%
이 결과로 이어서 계산하기
어떻게 계산했나요?
- 임대료 비율 = (월세 + 관리비) ÷ 한 달 매출
- 진단: 10% 이하 여유 · 15% 이하 적정 · 20% 이하 주의 · 20% 초과 위험
- 적정 범위 = 한 달 매출 × 10% ~ 15%
진단 기준은 외식업에서 흔히 쓰는 참고값이에요. 업종과 상권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임대료 비율은 몇 %가 적당한가요?
외식업에서는 매출의 10~15%를 흔히 적정선으로 봐요. 배달·포장 위주라 홀이 작아도 되는 가게는 더 낮아야 하고, 지나가는 손님이 매출의 핵심인 자리는 조금 높아도 버티는 경우가 있어요. 업종·상권마다 다르니 기준선으로만 보세요.
관리비도 같이 넣어야 하나요?
넣는 게 맞아요. 매달 나가는 돈은 월세와 관리비를 합친 금액이라, 월세만 보면 부담을 낮게 보게 됩니다. 부가세 별도 계약이라면 월세에 10%를 더해 넣으세요.
비율이 높게 나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같은 자리에서 매출을 늘리는 방법(배달·포장 추가, 영업시간 조정)과 비용을 줄이는 방법(재계약 때 조건 협상)이 있어요. 계약 전이라면 적정 월세 계산기로 감당할 수 있는 월세부터 정하고 매물을 보세요.
사장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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