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적 단위
계약서나 매물 정보의 월 차임이에요. 관리비는 빼고 넣으세요.
매물 광고의 평수는 공용 포함일 때가 많아요. 가능하면 전용 평수로 넣으세요.
보증금까지 따져 보기
보증금이 큰 매물과 월세가 큰 매물을 같은 줄에 놓고 비교할 때 써요.
계약서의 보증금. 비워 두면 월세만으로 계산해요.
보증금 1억을 월세로 바꿀 때 1년에 몇 %로 치는지예요. 지역·건물마다 달라 모르면 6%로 두세요. 직접 고쳐도 돼요.
계약 중 보증금을 월세로 바꿀 때 법정 상한은 연 12%예요 (연 12%와 기준금리 3% × 4.5 중 낮은 값,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시행령 제5조).
평당 월세
200,000원
15평(49.6㎡) 기준이에요. 같은 동네 다른 매물과 이 숫자로 비교해 보세요.
- ㎡당 월세
- 60,500원
- ㎡로 바꾸면
- 49.59㎡
3,000,000원 ÷ 15평 = 200,000원 · 1평 = 3.3058㎡
어떻게 계산했나요?
- 1평 = 3.3058㎡
- 평당 월세 = 월세 ÷ 면적(평)
- ㎡당 월세 = 월세 ÷ 면적(㎡)
- 보증금 몫 월세 = 보증금 × 전월세 전환율(연) ÷ 12
- 실질 평당 월세 = (월세 + 보증금 몫 월세) ÷ 면적(평)
전월세 전환율 6%는 비교용 기본값이에요. 실제 시장 전환율은 지역·건물에 따라 다르고, 상가 임대차의 법정 상한(연 12%와 한국은행 기준금리의 4.5배 중 낮은 값)과도 다를 수 있어요.
매물 광고의 평수와 계약서 면적이 왜 달라요?
광고에는 복도·계단 같은 공용 부분을 합친 '계약면적'을 쓰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가게로 쓰는 건 '전용면적'이에요. 상가는 전용률이 50~70%인 곳도 흔해서, 광고 30평이 실제로는 18평일 수 있어요. 매물끼리 비교할 땐 같은 기준(가능하면 전용)으로 맞춰 넣으세요.
평당 월세를 알면 뭐가 좋아요?
크기가 다른 두 매물을 공평하게 비교할 수 있어요. 22평 280만 원과 15평 210만 원은 총액만 보면 뒤쪽이 싸 보이지만, 평당으로는 약 12.7만 원 대 14만 원이라 앞쪽이 더 싸요. 같은 상권 시세와 견줘 볼 때도 평당 값이 기준이 돼요.
보증금이 큰 매물은 어떻게 비교해요?
보증금도 돈이 묶이는 비용이라 월세로 바꿔서 더해 보면 공정해요. 아래 칸에 보증금과 전환율을 넣으면 '보증금 몫 월세'를 계산해 실질 평당 월세를 보여 드려요. 전환율은 지역·건물마다 달라서 기본 6%로 두었고, 중개사에게 들은 값이 있으면 고쳐 넣으세요.
관리비도 평당으로 따져야 하나요?
관리비가 큰 건물(대형 상가·지식산업센터)은 함께 보는 게 좋아요. 월세 칸에 관리비를 더해 넣으면 '평당 총 점유비용'이 나와요. 다만 시세 비교용 숫자는 보통 관리비를 뺀 월세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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