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내기 전, 사장님이 가져가고 싶은 순이익이에요. 최소한 내 인건비만큼은 잡아 보세요.
월세·관리비·직원 월급·보험료·대출 이자처럼 안 팔아도 나가는 돈의 합계예요.
매출 1만 원마다 따라 나가는 비용의 비율이에요. 재료비 비율(원가율)에 배달앱 수수료·카드수수료 비중을 더해 넣으세요.
손님 한 명(주문 한 건)이 평균 쓰는 금액. 넣으면 필요한 주문 수가 나와요.
자주 쓰는 값
월 3,000,000원 남기려면
13,333,333원
영업일 하루 평균 512,821원이에요.
- 필요 주문 (한 달)
- 1,112건
- 필요 주문 (하루)
- 43건
- 공헌이익률
- 60.0%
- 매출 중 고정비를 갚는 몫
- 매출 1만 원당 남는 돈
- 6,000원
(5,000,000원 + 3,000,000원) ÷ (1 − 40%) = 13,333,333원
어떻게 계산했나요?
- 공헌이익률 = 1 − 변동비율
- 필요 월매출 = (월 고정비 + 목표 순이익) ÷ 공헌이익률
- 필요 주문 수 = 필요 월매출 ÷ 객단가 (올림)
- 하루 필요 주문 = 필요 주문 수 ÷ 영업일 (올림)
목표 순이익은 세금 내기 전 금액이에요. 대출 원금 상환은 비용이 아니라서 따로 더해 생각해야 해요.
손익분기점 계산기와 무엇이 다른가요?
손익분기점은 남는 돈이 0원인 매출이고, 이 계산기는 거기에 사장님이 가져가고 싶은 금액을 더한 매출을 구합니다. 고정비 500만 원, 변동비율 40%에서 월 300만 원을 남기려면 본전 매출 833만 원이 아니라 1,333만 원을 팔아야 해요.
목표 순이익은 얼마로 잡는 게 좋을까요?
최소한 같은 시간을 다른 곳에서 일했을 때 받을 월급 이상으로 잡아 보세요. 여기에 대출 원금 상환액이 있다면 그만큼 더해야 실제로 통장에 남습니다.
필요한 하루 주문 수가 너무 많이 나와요.
세 가지를 바꿔 볼 수 있어요. 객단가를 올리거나(세트·추가 메뉴), 변동비율을 낮추거나(원가·수수료 점검), 고정비를 줄이는 거예요. 숫자를 하나씩 바꿔 넣으면 어느 쪽이 효과가 큰지 바로 보입니다.
사장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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