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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 비교 계산기

두 상품의 가격과 용량을 넣으면 같은 단위로 따졌을 때 어느 쪽이 더 이득인지, 한 달이면 얼마 차이인지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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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따져 볼까요?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할까요?

상품 A

원

쇼핑몰·거래처 견적서에 적힌 한 묶음 가격이에요.

g

포장 겉면이나 상품 상세의 중량·입수. 위에서 고른 단위로 맞춰 넣으세요.

상품 B

원

쇼핑몰·거래처 견적서에 적힌 한 묶음 가격이에요.

g

포장 겉면이나 상품 상세의 중량·입수. 위에서 고른 단위로 맞춰 넣으세요.

예시 숫자예요 · 위 칸을 내 가게 숫자로 바꿔 보세요

g당 따지면 더 싼 쪽

상품 B

g당 0.95원 싸요. 비싼 쪽보다 약 7.4% 아끼는 셈이에요.

A g당
12.9원
100g당 1,290원
B g당
11.95원
100g당 1,195원
배송비가 따로 붙거나, 다듬고 버리는 양이 있다면 위에서 ‘견적 꼼꼼히’로 바꿔 보세요. 넣은 값은 그대로 남아요.
g

넣으면 한 달·1년 기준으로 얼마나 차이 나는지 보여 드려요.

A 12,900원 ÷ 1,000g · B 23,900원 ÷ 2,000g

어떻게 계산했나요?
  • 간단히: 단가 = 가격 ÷ 용량
  • 실제 지출 = 가격 × 묶음 수 (부가세 별도면 × 1.1) + 배송비 − 할인
  • 쓸 수 있는 양 = 용량 × 묶음 수 × (1 − 버리는 양)
  • 단가 = 실제 지출 ÷ 쓸 수 있는 양
  • 공제 후 단가 = (실제 지출 − 실제 지출 ÷ 11) ÷ 쓸 수 있는 양
  • 다 쓰는 데 걸리는 기간 = 쓸 수 있는 양 ÷ 한 달 쓰는 양

배송비에도 부가세가 포함된 것으로 보고 함께 공제했어요. 면세 품목이 섞여 있으면 공제 후 단가는 실제보다 낮게 나올 수 있어요.

큰 용량이 무조건 싼 거 아닌가요?

대부분은 그렇지만 꼭 그렇진 않아요. 소포장이 행사 중이거나, 대용량에만 배송비가 따로 붙는 경우가 흔해요. 그리고 다 쓰기 전에 상해서 버리는 양이 생기면 실제 단가는 오히려 비싸져요. '버리는 양' 칸에 대략 넣어 보세요.

'가격만 비교'와 '견적 꼼꼼히'는 언제 쓰나요?

간단히는 적힌 가격 ÷ 용량만 비교해요. 배송비·부가세까지는 몇 묶음 사는지, 배송비, 쿠폰, 버리는 양, 부가세 포함 여부까지 넣어 통장에서 실제로 나가는 돈 기준으로 비교해요. 모드를 바꿔도 넣은 숫자는 그대로 남아요.

적힌 가격은 더 싼데 결과는 더 비싸다고 나와요.

도매몰 견적은 부가세 별도로 적힌 경우가 많아요. 한쪽만 부가세 별도라면 그 상품 가격에 1.1을 곱해 넣어야 공정한 비교가 돼요. 배송비가 묶음마다 붙는지, 한 번만 붙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부가세 공제는 언제 '공제 받음'으로 고르나요?

일반과세자이고, 세금계산서나 사업자 카드로 사서 매입세액을 돌려받는 경우예요. 간이과세자이거나 면세 품목(채소·생고기 등 가공 안 된 농축수산물)이면 '안 받음'을 고르세요. 공제 후 단가는 나중에 부가세 신고 때 돌려받는 몫까지 뺀 금액이에요.

한쪽은 kg, 한쪽은 g으로 적혀 있어요.

단위를 하나로 맞춰서 넣어야 해요. 예를 들어 단위를 g으로 골랐다면 1.5kg은 1500으로 넣으세요. 개수와 무게가 섞여 있으면(한 봉에 10개, 800g) 실제로 쓰는 기준 하나를 골라 두 상품 모두 그 기준으로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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