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마진으로 가격 정하기
한 개 원가와 남기고 싶은 비율을 넣어 주세요.
재료·소스·포장용기까지 한 개 만드는 데 드는 돈. 거래처 명세서 단가로 계산하면 정확해요.
판매가 중 원가를 빼고 남길 비율이에요. 원가율 35%를 원하면 65%를 넣으세요.
빠른 입력
이 가격 이상 받아야 해요
12,857원
원가 4,500원에서 마진율 65%가 남는 판매가예요.
4,500원 ÷ (1 − 65%) = 12,857원
지금 가격 점검하기
위에 넣은 원가로, 지금 받는 가격에서 얼마가 남는지 봐요.
메뉴판 가격(손님이 내는 금액)을 넣으세요.
한 개 팔면 손에 쥐는 돈
8,500원
판매가의 65.4%가 남아요.
- 마진율
- 65.4%
- 남는 돈 ÷ 판매가
- 원가율
- 34.6%
- 원가 ÷ 판매가
- 마크업
- 188.9%
- 남는 돈 ÷ 원가
- 판매가
- 13,000원
13,000원 − 4,500원 = 8,500원
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매가 = 원가 ÷ (1 − 마진율)
- 남는 돈 = 판매가 − 원가
- 마진율 = 남는 돈 ÷ 판매가
- 원가율 = 원가 ÷ 판매가 (마진율 + 원가율 = 100%)
- 마크업 = 남는 돈 ÷ 원가
부가세·카드수수료·배달수수료는 빼기 전 금액입니다. 원가와 판매가를 같은 기준(부가세 포함 또는 제외)으로 넣어야 정확해요.
원가에 몇 % 붙이는 것과 마진율은 같은 말인가요?
다릅니다. 원가 4,000원에 50%를 붙이면 6,000원이 되는데, 이때 판매가 대비 남는 비율(마진율)은 2,000 ÷ 6,000 = 약 33%입니다. 마진율 50%를 남기려면 4,000 ÷ 0.5 = 8,000원을 받아야 합니다. 거래처나 지인과 이야기할 때 어느 기준인지 먼저 맞춰 보세요.
원가에는 무엇까지 넣어야 하나요?
메뉴 한 개에 들어가는 재료·소스·포장용기·젓가락 같은 일회용품까지 넣습니다. 인건비·월세처럼 팔든 안 팔든 나가는 돈은 원가가 아니라 고정비라서, 손익분기점 계산기에서 따로 봅니다.
배달로 팔 때도 이 가격이면 되나요?
배달은 중개·결제수수료와 배달비, 그 수수료의 부가세가 더 빠집니다. 같은 가격이어도 손에 남는 돈이 크게 줄어드니 배달 메뉴는 '배달가 정하기' 계산기로 따로 계산하세요.
마진율 목표는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업종마다 다르지만 음식점은 원가율 30~40%(마진율 60~70%)를 많이 기준으로 씁니다. 다만 마진율이 높아도 판매량이 적으면 고정비를 못 메울 수 있으니, 손익분기점 계산기로 한 달에 몇 개를 팔아야 하는지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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