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소스까지. 모르면 메뉴 원가 계산기로 먼저 구해 보세요.
수수료·배달비·원가를 다 빼고 손에 쥐고 싶은 금액이에요. 월세·인건비를 감당하려면 넉넉히 잡으세요.
배민 가게배달은 대행사에 건당 따로 내요. 넣지 않으면 가게배달은 비교에서 빠져요.
배민·쿠팡 매출 구간
정산서 중개이용료 칸을 보세요. 7.8%가 찍혀 있으면 상위 35% 구간, 2.0%면 하위 20% 구간이에요. 6.8%면 배민셀프서비스 > 배민배달 매출 규모 분류에서 확인하세요. 모르면 50~80%로 두세요.
배민·쿠팡의 사장님 부담 배달비가 지역마다 달라요(배민 공식 지역별 금액).
배달앱 매출이 아니라 사업자 전체 연 매출이에요. 정산서의 결제정산이용료율로도 알 수 있어요.
가격 끝자리 맞추기
넣으면 매장 가격 그대로 배달앱에 올렸을 때 얼마 남는지 같이 보여 드려요.
가장 낮게 받아도 되는 곳
배민배달
14,000원
이 가격이면 한 그릇에 3,047원 남아요 (최소 13,949원).
앱별 권장가 (500원 단위 올림)
| 앱 | 최소가 | 권장가 | 남는 돈 |
|---|---|---|---|
| 배민배달 | 13,949원 | 14,000원 | 3,047원 |
| 배민 가게배달 * | 10,442원 | 10,500원 | 3,053원 |
| 쿠팡이츠 | 14,224원 | 14,500원 | 3,247원 |
| 요기배달 | 14,751원 | 15,000원 | 3,215원 |
| 땡겨요 | 13,895원 | 14,000원 | 3,100원 |
* 배달대행료를 안 넣어 실제보다 낮게 나와요.
매장과 배달 가격을 다르게 받을 땐 메뉴판이나 가게 소개에 “배달 가격은 매장과 다를 수 있어요”처럼 알려 두면 손님과 다툼이 줄어요.
이 가격으로 배달 수익 자세히 보기어떻게 계산했나요?
- 배달 수익 계산기와 같은 계산식을 거꾸로 씁니다 — 두 계산기 결과가 서로 맞아요
- 남는 돈 = 판매가 − 중개수수료 − 결제수수료 − 배달비 − 부가세 − 원가 − 포장비 − 대행료(가게배달) − 주문당 광고비
- 최소가 = 남는 돈이 목표 이상이 되는 가장 낮은 가격(1원 단위)
- 권장가 = 최소가를 고른 단위로 올림
- '그 밖의 지역'은 배달비를 몰라 배민배달 권장가를 최저~최고 배달비 범위로 함께 보여 줘요
할인·쿠폰 분담금은 넣지 않았어요. 가게배달의 고객 배달팁도 넣지 않아 보수적으로(조금 높게) 계산돼요.
확인한 자료 (2026-10-24)
- 배민외식업광장 '배민배달의 이해' (ceo.baemin.com/guide/12699) — 상생 요금제 구간·지역별 배달비, 2028-02-25까지
- 배민 결제정산이용료 매출 구간별 인하 (EBN 2025-02-11, 2025-02-14 시행)
- 배민 픽업 중개이용료 6.8% (2025-04-14 시행, 디지털데일리 2025-03-12)
- 쿠팡이츠 사장님 캠퍼스 '매출내역서 확인 방법' — 결제대행사 수수료 3%, 월 초 7.8% 정산 후 환급
- 쿠팡이츠 상생 요금제 구간·배달비 (디지털데일리 2025-02-18), 포장 6.8% (2026-04, 디지털데일리 2026-02-26)
- 쿠팡이츠 즉시할인 수수료를 할인 전 가격에 부과 (2026 국정감사 보도, 디지털데일리 2026-10-23)
- 요기요 파트너센터 '요기요라이트 출시 안내' — 요기배달 9.7%+2,900원, 가게배달 9.7%, 포장 7.7%
- 땡겨요 중개 2%, 땡배달 서울 3,300원 (이코노미스트 2026-07-30, 서울시)
매장 가격 그대로 배달앱에 올리면 안 되나요?
올릴 수는 있지만 매장보다 훨씬 적게 남아요. 수도권 50~80% 구간에서 15,000원 메뉴를 배민배달로 팔면 중개·결제수수료와 배달비, 그 부가세로 4천 원 넘게 먼저 빠져요. '지금 매장 가격'을 넣으면 앱별로 실제 얼마 남는지 바로 보여 드려요.
최소가와 권장가는 뭐가 다른가요?
최소가는 남기고 싶은 돈을 겨우 넘기는 계산상 가격이라 13,762원처럼 끝자리가 지저분해요. 권장가는 그걸 고른 단위(100·500·1,000원)로 올린 메뉴판용 가격이고, 올린 만큼 조금 더 남아요.
앱마다 가격을 다르게 받아도 되나요?
각 앱의 입점 약관에 따라 달라서 먼저 확인이 필요해요. 매장과 배달 가격을 다르게 받는 경우엔 손님이 알 수 있게 안내해 두는 게 좋아요. 여러 앱에 같은 가격을 쓰고 싶다면 표에서 가장 높은 권장가를 기준으로 잡으면 어느 앱에서도 목표 이상 남아요.
가격을 올리면 주문이 줄지 않을까요?
여기서는 목표만큼 남기기 위한 가격만 구해요. 가격을 올렸을 때 손님이 몇 %까지 줄어도 괜찮은지는 가격 인상 계산기로 따로 확인해 보세요.
사장님 의견
틀린 곳이나 있었으면 하는 기능을 남겨 주시면 확인하고 고칩니다.
기준값 마지막 확인 2026-10-24 · 넣은 숫자는 저장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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